TV magazine>전체

내 SNS에 담기

[구해줘 동영상] 엇갈리는 옥택연과 우도환, 그리고 아들의 복수를 다짐한 정해균

enews24 최신애 기자|입력. 2017-08-12 23:50|최종수정. 2017-08-12 23:50

옥택연과 우도환이 엇갈렸다.

12일 방송된 OCN '구해줘'에서는 엇갈리는 한상환(옥택연)과 석동철(우도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상환은 아버지인 의원에게 누명을 쓴 친구 석동철을 부탁했다. 그는 법정에서 친구를 위해 증언을 하겠다고 했다. 모든 일을 본 유일한 증인이 그였기 때문. 하지만 아버지는 "당선될 때까지는 증언도 안된다. 잘못되면 이번 선거에서 질수도 있다"고 말렸다. 특히 한상환에게 엄마를 위한 일이라고 말하며 그의 손발을 묶어버리는 아버지였다.

그 시각 상진이 아버지 임주호(정해균)를 찾아온 동네 주민은 "그놈들 모두 무혐의 처분되서 학교를 멀쩡히 다니고 있다"고 알렸다. 결국 임주호는 '그놈들'을 직접 처단하기 위해 쇠망치를 들고 그들을 찾았다.[구해줘 동영상] 엇갈리는 옥택연과 우도환, 그리고 아들의 복수를 다짐한 정해균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주요 기사

이미지 배너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