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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곤 동영상] 천우희, 기자 입봉..김주혁 "가자! 꼭지 만들러"

enews24 최신애 기자|입력. 2017-09-12 00:20|최종수정. 2017-09-12 10:13

천우희가 기자로 입봉했다.

11일 방송된 tvN '아르곤'에서는 기자로 입봉한 이연화(천우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백진은 성광일 아내 김희정의 취재를 끝낸 후 이연화에게 "가자! 가서 꼭지 만들어야지"라고 말했고, 연화는 "저도 같이 하는 거냐"고 물었다. 이는 기자 입봉에 관한 농이었다.

실제 이연화는 처음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아르곤에서 최단기 기자 입봉이었다. 선배들은 "칼맞은 보람이 있네" 등의 말을 하며 질투심을 드러냈다.[아르곤 동영상] 천우희, 기자 입봉..김주혁 ”가자! 꼭지 만들러”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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