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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클 영상] 아이유, 오디션 낙방만 20번 "박진영이 아이유 떨어뜨린 담당자 징계까지?!"

enews24 최신애 기자|입력. 2017-09-12 18:08|최종수정. 2017-09-13 10:06

'효리네 민박'을 통해 본연의 모습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유.

그녀는 앞서 포기를 모르는 스타로도 유명했다. 그녀에겐 데뷔 전부터 남다른 근성이 있었던 것.

아이유는 "스무번 정도 오디션을 보러 다녔다. 근데 다 떨어졌다"라고 고백한 바 있다.

실제 아이유는 JYP 오디션도 봤었다. 이에 이후 박진영이 오디션 담당자를 찾아 징계를 하겠다고 나서기도 했다고.

그야말로 불굴의 의지를 가진 아이유가 가수로 성공한 것에는 실력과 함께 노력이란 이유가 있었다.[픽클 영상] 아이유, 오디션 낙방만 20번 ”박진영이 아이유 떨어뜨린 담당자 징계까지?!”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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