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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클 영상]'대륙 여신' 홍수아에게도 아픔이..학창시절 일진설로 몸살

enews24 최신애 기자|입력. 2017-09-12 22:22|최종수정. 2017-09-13 10:05

홍수아가 대륙의 여신으로 불리며 중국에서의 놀라운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그 가운데 홍수아는 12일 중국으로 출국하며 공항에서 포착돼 또 화제를 낳았다.

그런데 지금은 인형처럼 예쁜 홍수아에게도 아픔은 있었다. 과거에 공개된 학창시절 사진으로 그녀가 날라리가 아니었냐는 오해를 받았던 것.

실제 홍수아는 김선아와 함께 출연한 영화 '잠복근무'에서 제대로 노는 언니 포스를 드러낸 바 있다. 이에 너무 리얼한 연기 때문에 날라리 여고생으로 오해를 받았다고.

홍수아 역시 "이제는 내가 아니면 됐고, 내가 떳떳하면 됐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제는 괜찮다"라고 말한 바 있다.[픽클 영상]’대륙 여신’ 홍수아에게도 아픔이..학창시절 일진설로 몸살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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