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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미널 마인드 동영상] '충격반전' 세 명에서 두 명으로 돌아온 소녀들 '그런데 한 명은?'

enews24 이지영 기자|입력. 2017-09-14 00:03|최종수정. 2017-09-14 00:03

세 명에서 두 명이 되어 돌아온 피해자들

13일 방송된 tvN '크리미널 마인드'에서는 납치를 당했던 세 명의 소녀들 중 두 명이 돌아와 조사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수영 선수 3명 혜인, 유진, 송이는 이상한 곳에 납치를 당했고, 범인으로부터 두 명은 살아돌아갈 수 있고 한 명은 죽어야한다는 말을 들었다.

그리고 돌아온 소녀들은 유진과 송이였다.

"그곳에서 무슨 일이 있었냐", "생각나는대로 말해보라"라는 선우의 질문에 유진은 "할 수 있는 건 아무 것도 할 수 없었다. 할 수 있는 게 없었다"라며 겁에 질린 채 말했고, 선우는 "힘든일을 겪었다. 납치된 건 유진 학생의 잘못이 아니다"라고 위로를 전했다.

유진은 "범인이 하나를 선택하라고 했다"며 울부짖었다.[크리미널 마인드 동영상] ’충격반전’ 세 명에서 두 명으로 돌아온 소녀들 ’그런데 한 명은?’

이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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