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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미널 마인드 동영상] 납치범은 면식범? '그러나 뭔가 걸린다'

enews24 이지영 기자|입력. 2017-09-14 00:13|최종수정. 2017-09-14 00:13

뭔가 걸리는 게 있다? (착하게 살자)

14일 방송된 tvN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에서는 납치됐던 세 명의 소녀 중 두 명만 돌아온 이상한 납치사건의 범인을 쫓는 NCI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납치한 범인을 뒤쫓던 NCI팀은 돌아온 송이의 어머니를 불러 범인의 얼굴을 확인하게 했다.

앞서 강기형(손현주)은 "금요일을 반복적으로 언급했다는 건 범인에게 의미가 있다는 거다"라고 프로파일링을 한 상황.

김현준(이준기)는 "범인이 우리 생각보다 빨리 풀어줬다. 한 명은 생사를 모르고"라며 의아함을 드러냈다.

이때 나나황(유선)은 "고소했다가 취하한 사람이 있다. 같은 동네 살다가 몇년 전 이사간 사람이다"라며 한 남자의 얼굴을 보여줬다.

그러나 송이 엄마는 "이 분 아니다. 얼마나 순하고 여린 사람인데. 법 없이도 살 사람이라고 했다"라고 말하던 중 과거 동네사람들과 얽혔던 사건에 대해 설명했다.[크리미널 마인드 동영상] 납치범은 면식범? ’그러나 뭔가 걸린다’

이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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