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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동 복수자들 동영상] 애기 생각+서러움에 눈물 짖는 이요원 (맴찢주의)

enews24 이지영 기자|입력. 2017-10-11 22:08|최종수정. 2017-10-11 22:08

애기 생각+서러움에 눈물 짖는 이요원 (맴찢주의)

11일 방송된 tvN 새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에서는 남편의 혼외자식 소식과 함께 갖지 못한 아이에 대한 서러움에 눈물 짖는 김정혜(이요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남편의 혼외자식 소식에 충격받은 정혜. 정혜는 갖지 못한 애기 생각에 애기 물건들이 가득한 방으로 들어와 애기 물건을 만지며 눈물 흘렸다.

그때 남편 병수(최병모)가 들어와 "당신 마음 알아. 이거 산 날에 당신 좋은 소식 들었잖아. 그렇게 힘들게 가진 애였는데. 당신 미안해할까봐 내색은 안했지만 나도 얼마나 가슴이 찢어졌는지"라며 가증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가만히 남편의 말을 듣고 있던 정헤는 "닮았니? 당신 아들 닮았냐고. 걔도 참, 안됐다"라는 짧은 말을 남기고 방을 떠났다.[부암동 복수자들 동영상] 애기 생각+서러움에 눈물 짖는 이요원 (맴찢주의)

이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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