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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동영상] 윤여정에게 '화녀'란? 50년전 센세이션 그 자체!

enews24 최신애 기자|입력. 2017-10-12 07:00|최종수정. 2017-10-12 07:00

윤여정에게 '화녀'란 어떤 의미였을까.

윤여정이 11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서 데뷔 시절로 거슬러 올라갔다.

윤여정은 영화 '화녀'로 데뷔했는데 그당시 상당히 파격적으로 섹시한 내용이 담겼다.

이에 대해 윤여정은 "개고생 했다. 내가 영화를 하면 사람이 아니다 싶었다"고 거침없이 당시를 회상하며 사이다를 안겼다.[택시 동영상] 윤여정에게 '화녀'란? 50년전 센세이션 그 자체!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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