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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총사 동영상] 오광록 즉흥시 들은 정용화, 앞에선 칭찬 뒤에선 욕 '폭소'

enews24 최신애 기자|입력. 2017-11-14 00:36|최종수정. 2017-11-14 00:36

오광록이 즉석 시를 지었다.

13일 방송된 올리브 '섬총사'에서는 새로운 달타냥 오광록이 즉석 시를 지은 것이 공개됐다.

이날 오광록은 섬총사 멤버들을 기다리며 시를 지었다. 이를 발견한 강호동은 "즉흥적으로 쓰신것 같다"고 말했다.

그리고 김희선은 오광록의 시를 읽었다. 그의 시는 "(중략) 흰 눈사람이 빨간 모자를 쓰고 있네. 성냥개비. 그런데 난 소년이라오"라고 적혔다. 이에 대해 오광록은 "성낭퍌이 소녀인데 난 소년이라고 쓴 거다"라고 설명했다.

앞에서 칭찬한 섬총사 멤버들. 하지만 후에 정용화는 강호동에게 "오셔 가지고 할게 없으셨나 보다"라고 뒷담화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섬총사 동영상] 오광록 즉흥시 들은 정용화, 앞에선 칭찬 뒤에선 욕 ’폭소’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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