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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영상] '골든디스크 대상' 아이유, 데뷔 전 생활고 딛고 우뚝 솟은 스타

enews24 조해진 기자|입력. 2018-01-11 11:53|최종수정. 2018-01-11 11:53

'제32회 골든디스크 음원부문 대상'을 차지한 아이유. 그의 힘들었던 과거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아이유는 과거 한 토크쇼에서 "어린 시절 집이 많이 힘들 때 어렵사리 방 한 칸을 구했다"며 "그런데 바퀴벌레가 너무 많아 거기서 잘 수가 없었다"고 열악한 환경을 견뎌왔음을 밝히기도 했다.

결국 친척 집에서 신세를 지게 됐던 아이유는 당시 친척이 자신이 가수 준비를 하는 걸 마음에 들어 하지 않아 많은 상처를 받기도 했다고.

그날 이후 돈을 빨리 벌기 위해 이를 악물고 가수를 준비한 아이유는 2008년 실력있는 가창력을 선보이며 데뷔, '좋은 날'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자타공인 대세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가수 생활을 하며 모은 돈으로 아버지께 외제차를 선물하기도 했다는 훈훈한 일화가 알려지며 효녀의 면모를 뽐내기도 했다.[e영상] ’골든디스크 대상’ 아이유, 데뷔 전 생활고 딛고 우뚝 솟은 스타

조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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