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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녀석들의 이중생활] GD&태양, 눈물의 작별 인사 '잠시만 안녕'

enews24 전수미 기자|입력. 2018-01-11 23:48|최종수정. 2018-01-12 00:30

빅뱅 멤버들이 팬들과 눈물의 작별 인사를 했다.

11일 방송된 tvN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에서는 빅뱅의 'Last Dance' 콘서트 현장이 공개됐다.

태양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실감이 안 난다. 내년이 돼도 뭔가 또다시 무언가를 준비해서 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아직까지도 계속 무대에 서고 내려오면 '이 생활을 영원히 하겠지?'라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드는 것 같다"고 심경을 밝혔다.

지드래곤은 "머리가 하얗다. 딱히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정말 떠오르지 않는다. 달리할 말이 없다, 행복했고 감사드린다"며 목이 메었다.

태양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 동안 여러분들을 만날 수 없다는 현실이 슬프지만 한편으로 새롭고 성장한 모습으로 다시 만날 생각에 여러 생각이 섞였다. 함께한 시간, 함께한 노래는 입대 후에도 힘이 될 것 같다. 사랑합니다"라고 말했다.[그 녀석들의 이중생활] GD&태양, 눈물의 작별 인사 ’잠시만 안녕’

전수미 기자 jun@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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