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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영상] 태연, 故종현 추모 이하이 '한숨'에 "토닥토닥 해주고 싶었다" 감사인사

enews24 최신애 기자|입력. 2018-01-12 13:00|최종수정. 2018-01-12 13:00

소녀시대 태연이 이하이의 ‘한숨’ 무대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11일 열린 제32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는 남성그룹 샤이니의 멤버로 지난해 12월 18일 세상을 떠난 故(고) 종현을 위한 추모 무대를 준비했다.

이날 이하이는 종현이 생전 작사 작곡한 곡인 ‘한숨’을 부르기 위해 무대에 올랐다. 그녀는 노래를 부르던 중 눈물을 숨기지 못하고 멈춰섰다가 떨리는 목소리로 다시 노래를 이어갔다.

종현과 친분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진 태연도 무대 앞에서 눈물을 흘린 것으로 알려져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특히 태연은 시상식 이후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이하이 양 무대 너무 잘 봤다”며 “하이 씨가 노래할 때 도움이 되어주고 싶었다. 그 순간에 (무대와) 거리가 너무 멀게 느껴졌다. 토닥토닥 해주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영상연출=정우석PD

-eNEWS24, 삼시세끼 연예뉴스-[e영상] 태연, 故종현 추모 이하이 ’한숨’에 ”토닥토닥 해주고 싶었다” 감사인사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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