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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영상] '러블리 호러블리' 박시후, "손에 꼽을 만큼 힘든 작품…떨어지고 꺾이고"

enews24 이지영 기자|입력. 2018-08-09 19:21|최종수정. 2018-08-09 19:21

'러블리 호러블리' 박시후, "손에 꼽을 만큼 힘든 작품…떨어지고 꺾이고"

9일 오후 3시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러블리 호러블리'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박시후는 이번 드라마 촬영에 관한 질문에 "지금까지 해왔던 작품 중에 손에 꼽을 정도로 힘들었던 장면이 굉장히 많았다"고 고백했다.

박시후는 "옥상에서 떨어지기도 하고, 비를 맞으면서 촬영도 했고, 여배우한테 허리가 꺾이기도 했다. 고생했던 게 많이 생각난다"고 덧붙이며 웃었다.


극중 박시후는 뭘 해도 되는 톱스타 유필립을 연기한다. 유필립은 최고의 배우로 승승장구하던 서른 네 살, 뜻밖의 불운에 휘말리게 되는 인물이다.
'러블리 호러블리'는 운명을 공유하는 한 남녀가 톱스타와 드라마 작가로 만나면서 일어나는 기이한 일들을 그린 호러 로맨틱 코미디. 8월 13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영상연출: 김지훈PD[e영상] ’러블리 호러블리’ 박시후, ”손에 꼽을 만큼 힘든 작품…떨어지고 꺾이고”

이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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