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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영상] '82년생 김지영' 정유미, '도가니' 이어 또 한 번 소설 원작 주인공

enews24 이지영 기자|입력. 2018-09-13 13:48|최종수정. 2018-09-13 13:48

'82년생 김지영' 정유미, '도가니' 이어 또 한 번 소설 원작 주인공

과거 Mnet ′와이드 연예뉴스′ 373회에서는 영화 '도가니' VIP 시사회 현장 인터뷰가 그려졌다.

당시 주인공인 공유와 정유미가 영화에 대한 간략한 소개가 더한 인터뷰가 진행됐다. 특히 이번 영화의 시사회를 보기 위해 극장을 찾은 배우들의 모습이 공개되며 모두의 시선을 끌었다.

12일 정유미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영화 '82년생 김지영'이 타이틀롤 김지영 역할에 정유미 캐스팅을 확정했다"라고 전했다.

'82년생 김지영'은 30대 여성이 사회 속에서 살아감으로써 겪는 차별적인 요소 등을 담담하게, 심도 있게 다뤄 많은 여성들의 지지를 받았다.

이후 해당 소설이 페미니즘을 강하게 표현하고 있다고 해 논란이 일고 있다.[꿀영상] ’82년생 김지영’ 정유미, ’도가니’ 이어 또 한 번 소설 원작 주인공

이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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