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클 영상]정해인, 첫 드라마 데뷔작서 '심쿵' 목욕신 화제

enews24 이보라 기자 | 입력 2017-11-13 오후 12:35:50 | 최종수정 2017-11-13 오후 2:05:49



배우 정해인이 드라마 데뷔작 tvN '삼총사'에서 여심 저격한 노출신이 주목받고 있다.

'삼총사'에서 여심을 녹이는 진지한 꽃 무사 안민서 역을 맡아 다양한 매력을 선사했다.

한편 정해인은 최근 SBS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서 한우탁 역을 맡아 열연하는 가운데, 오는 23일 개봉을 앞둔 영화 '역모-반란의 시대'에서는 강렬한 액션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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