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영상]'이유애린 ♥' 이정진, 타로점 봤더니 '주위에 여자가 많다?'

enews24 최승혜 기자 | 입력 2018-01-11 오전 11:12:47 | 최종수정 2018-01-11 오후 1:23:32



배우 이정진이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에서 학교 일진 역으로 출연했을 당시 인터뷰가 화제다.

이정진은 한가인과의 롱키스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이정진은 “촬영을 6시간 강행군한거라 몽롱한 상태에서 찍었다”고 웃었다. “학창시절에는 어땠냐”는 질문에는 “고등학교 때는 시키는 대로 잘했다. 모범생이라고까지는 모르겠지만 문제를 한번도 일으켜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정진은 타로카드로 연애운을 봤다. 타로전문가가 “주위에 상당히 여자는 많지만 ‘정확히 이 사람이다’ 하는 사람은 없다”라고 하자 “능력이 없는거죠”라며 “과거에 차인 적도 많다”고 겸손해 했다.

한편 이정진과 이유애린은 지인들의 모임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7개월째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e영상]'이유애린 ♥' 이정진, 타로점 봤더니 '주위에 여자가 많다?'
최승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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