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녀석들의 이중생활] 개가수들의 '열폭 가득' 오혁 작업실 방문기

enews24 전수미 기자 | 입력 2018-01-11 오후 11:48:47 | 최종수정 2018-01-12 오전 12:55:03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 3MC가 오혁의 작업실을 탐냈다.

11일 방송된 tvN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에서는 가수 오혁의 집을 다시 찾은 정형돈 데프콘 유세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혁의 수많은 음악들이 탄생하는 개인 작업실이 공개됐다. 특히 다양한 악기들이 3MC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데프콘은 헤드폰과 희귀한 건반 등을 설명하며 놀라워했다.

정형돈의 관심은 다른 곳에 있었다. 그는 "요즘 준비하고 있는 곡 없니? 형돈이와 대준이한테 줄 곡 없어?"라며 사심을 드러냈다.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 개가수들의 '열폭 가득' 오혁 작업실 방문기
전수미 기자 jun@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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