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영상]'활동 중단' 정찬우, 과거 "연예인이란 직업 싫다" 폭탄발언

enews24 최승혜 기자 | 입력 2018-04-16 오후 4:11:16 | 최종수정 2018-04-16 오후 4:34:10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한 컬투 정찬우가 과거 '연예인이란 직업이 싫다'고 했던 발언이 화제다.

2011년 방송된 tvN '스타 특강쇼' 11회에서는 정찬우가 강연자로 나섰다.

정찬우는 "저는 잘 하는 게 이거지, 연예인이 싫다"고 폭탄발언했다. 정찬우는 "무대에 있는 시간은 좋다. 내가 말을 하고 경청해주고 웃어주시면 좋다. 하지만 그 밖에서의 시간이 싫다"며 "아이들과 놀이공원도 못가고, 학교 체육대회 때 5분만 지나면 아이들이 다 몰려와 있다"고 토로했다.

정찬우는 "저는 낯을 많이 가린다. 그래서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싫다. 우리 아이들도 방송에 노출 안 시킨다. 자만에 빠지거나 질타를 받을 수 있다"며 걱정을 드러냈다.

한편 지난 15일 정찬우의 소속사 컬투엔터테인먼트 측은 “정찬우가 오래 전부터 이명과 당뇨를 앓아왔는데 무리하게 활동해 오던 중 최근 공황장애 진단을 받았다”면서 “증상이 점점 심해져서 더이상 활동을 할 수 없어졌다고 판단, 잠정적으로 휴식기를 갖게 됐다”고 모든 방송활동을 중단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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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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