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영상] '컴백' 신현희와 김루트 "똘끼는 어머니 닮은 것, 피는 속일 수 없어" 너스레

enews24 조해진 기자 | 입력 2018-07-11 오후 11:09:21 | 최종수정 2018-07-12 오전 10:56:39



신현희와 김루트의 두 번째 미니앨범 '더 컬러 오브 신루트(The Color of SEENROOT)'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웨스트브릿지 라이브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신현희는 "주변에서 똘끼가 많다고 하는데 어머니와 많이 비슷하다"며 "피는 속일 수 없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오빠(김루트)도 만만치 않다"며 "둘이 합쳐져서 최고의 시너지가 난 게 아닐까 생각한다"는 생각을 밝혔다.

신현희와 김루트가 2년 만에 선보이는 앨범인 '더 컬러 오브 신루트'는 앨범 타이틀처럼 신현희와 김루트의 색깔 그 자체를 보여줄 수 있는 앨범이다. 타이틀곡 '파라다이스(PARADISE)'를 포함해 '알콩달콩' '바람(I wish)' '난 짜장 넌 짬뽕' '나쁜여자 프로젝트'까지 총 5곡이 수록됐다.


영상연출=정우석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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