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영상] '밥블레스유' 이영자, 정해인♥에 '다 주는 멋진 누나' (ft.대동먹지도)

enews24 이지영 기자 | 입력 2018-09-14 오후 4:18:53 | 최종수정 2018-09-19 오후 12:17:39



'밥블레스유' 정해인♥ 깜짝 등장에 이영자 '다 퍼주는 멋진 누나' 변신! (ft.대동먹지도)

올리브 ‘밥블레스유’가 지난 주에 이어 ‘전 파티’를 이어가는 가운데, 정해인이 깜짝 등장했다.

‘밥블레스유’ 13회에서는 이영자가 직접 포를 떠서 만든 동태전과 김숙이 그리워하는 고향의 맛 배추전 등 푸짐한 전으로 한 상을 꾸민 ‘전 파티’가 이어졌다.

2차로 향한 고깃집에서 이영자는 평소와 달리 식사 전부터 긴장감을 드러낸다. 송은이가 친한 후배인 배우 정해인을 식당으로 초대한 사실을 알게 된 것. 이영자는 고기 냄새를 맡지 못할 정도로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해인과의 화기애애한 식사 자리에서 최화정은 “평소 이영자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냐”는 질문을 던졌고, 정해인은 “선배님이 나오는 프로그램을 다 봤다. 선배님 특유의 화법이 재밌다”고 답변했다. 또한 최근 화제가 된 수영장 장면까지 봤다고 고백해 이영자를 수줍게 만들었다.

정해인은 “방송으로 봤다고 많이 본 것 같다. 이 자리가 편안하다”고 말했고 이영자는 “아직 드라마에서 헤어나오지 못했는데 같이 밥을 먹는 게 꿈만 같다”며 행복한 저녁식사를 즐겼다. 정해인은 근 단위로 고기를 먹을 정도로 고기 대식가임을 밝혀 이영자와 심도 있는 고기 토론을 하기도 했다.

[e영상] '밥블레스유' 이영자, 정해인♥에 '다 주는 멋진 누나' (ft.대동먹지도)
이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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