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영상] '쇼미더머니777' 윤병호, 고등래퍼의 자존심 '지원영상

enews24 이지영 기자 | 입력 2018-09-14 오후 4:18:54 | 최종수정 2018-09-28 오전 10:04:02



'고등래퍼' 출신의 윤병호 지원 영상 화제!

7일 방송한 Mnet 예능 프로그램 '쇼미더머니 777'에서 래퍼 평가전에서 불리 더 바스타드(윤병호)가 첫 번째 래퍼로 무대에 올랐다.

불리 다 바스타드(윤병호)가 래퍼 평가전에서 제일 처음으로 등장했다. 딥플로우는 불리 다 바스타드를 우승 후보 중 한 명으로 꼽았다. 불리 다 바스타드는 "쇼미더머니가 5번째인데 2차는 처음 와본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딥플로우는 "맨날 화나 있는 것 같았는데 이번에 안 그래서 좋았다"라고, 창모는 "저는 제가 아는 불리의 장점이 안 나온 것 같아 아쉬웠다"라고 평가했다. 딥플로우와 넉살, 코드 쿤스트와 팔로알토는 30만 원, 스윙스와 기리보이는 10만 원을 베팅해 총 70만 원의 파이트 머니를 얻었다.

[e영상] '쇼미더머니777' 윤병호, 고등래퍼의 자존심 '지원영상
이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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