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 누나 권다미♥' 김민준, 과거 연기 중단 선언 이틀만에 취소하게 만든 박중훈※

enews24 함상범 기자 | 입력 2019-06-03 오후 5:46:22 | 최종수정 2019-06-03 오후 6:36:21



지드래곤의 누나 권다미와 열애 중인 배우 김민준의 과거 연기를 그만할 사연이 화제다.

과거 tvN '현장 토크쇼 택시' 308회 '박중훈 & 엄태웅 편' 박중훈이 말하는 김민준 '톱스타' 캐스팅 비화가 공개됐다.

영화 '톱스타'를 연출한 박중훈은 "김민준을 평소에 멋있다고 생각했다"며 김민준을 영화에 캐스팅하려고 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김민준을 캐스팅하려고 했을 때 김민준이 연기 자체를 그만둔다고 했다. 그러자 박중훈은 "은퇴를 결심한 김민준 때문에 하루종일 설득하느라 힘들었다. 당시 '오늘 이후로 내 것 포함해서 어떤 것도 하면 안된다. 만약 5~6년 뒤에 나온다고 하면 그 땐 정말 실망할 거다. 그럴 자신 있으면 지금 안 한다고 해라. 그럼 인정한다'고 했다. 그렇게 설득했다"고 밝혔다.

한편 김민준은 지드래곤의 누나 권다미와 열애중이라고 알렸다.

'GD 누나 권다미♥' 김민준, 과거 연기 중단 선언 이틀만에 취소하게 만든 박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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