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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악성 루머 최초 유포자 수사 의뢰…누리꾼 "군 복무 중에 루머라니 말도 안 돼"

enews24 조해진 기자|입력. 2016-06-21 20:18|최종수정. 2016-06-22 10:30

이승기(29)가 악성 루머에 대해 강력 대응에 나섰다.

최근 온라인을 중심으로 군 복무 중인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연상의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임신을 해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몰래 아이를 키우고 있다는 악성 루머가 퍼졌다.이승기, 악성 루머 최초 유포자 수사 의뢰…누리꾼 ”군 복무 중에 루머라니 말도 안 돼”이를 두고 21일 한 매체는 이승기 소속사 측이 악성 루머 최초 유포자를 잡아달라며 경찰 사이버 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보도했다.

이승기 측에 따르면 해당 소문은 사실무근이며, 이승기가 현재 군 복무 중임에도 터무니 없는 악성 루머가 확산되는 것을 좌시할 수 없어 수사를 의뢰했다는 것.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건 범죄다. 일반인 사진까지 도용하고. 이승기 소속사는 절대 용서하지 말고 끝까지 갔으면" "악성 루머 유포자 꼭 찾아 처벌하자" "이승기 열심히 군 복무 하고 있는데 이런 루머가 돌다니. 법적대응 꼭 해야지" "이승기 루머, 믿지도 않았지만 어찌 이런 루머가"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쓰는 모든 글들 일벌백계하는 계기가 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승기는 지난 2월 군 입대한 뒤 현재 육군 특전사령부로 자대 배치를 받고 군 복무 중이다.

사진제공=육군 훈련소

조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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