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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해밍턴 아들 윌리엄, 단골 카페서 여유 즐기는 2살 ‘아빠 붕어빵’

뉴스엔 |입력. 2017-02-16 17:29|최종수정. 2017-02-16 18:46

샘해밍턴 아들 윌리엄이 단골 카페를 찾았다.

샘해밍턴은 2월 16일 자신이 관리하는 윌리엄 인스타그램 계정에 "저의 단골 커피집에 또 왔어요. 단골 가게지만 커피는 한 잔도 먹은 적이 없고, 하이체어에 앉지만 테이블보다 낮고, 전 여기에 왜 오는 걸까요? 손님으로선 블랙리스트감이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카페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는 윌리엄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빠 샘해밍턴을 쏙 빼닮은 외모가 돋보인다.

한편 샘 해밍턴은 최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윌리엄과 함께 출연해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사진=윌리엄 인스타그램/뉴스엔DB)
샘해밍턴 아들 윌리엄, 단골 카페서 여유 즐기는 2살 ‘아빠 붕어빵’샘해밍턴 아들 윌리엄, 단골 카페서 여유 즐기는 2살 ‘아빠 붕어빵’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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