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방송

내 SNS에 담기

신민아, 웃기만 해도 사랑스러움이 뚝뚝 ‘꽃순이의 일상’

뉴스엔 |입력. 2017-02-17 08:19|최종수정. 2017-02-17 08:19

신민아가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신민아는 2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났었던 이유가 기억은 안나지만, 아싸 그때 마린"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는 촬영장에서 해맑은 미소를 보이고 있다. 웃기만 해도 사랑스러움이 묻어나오는 신민아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우월한 비율도 시선을 끈다.

한편 신민아는 tvN 금토드라마 '내일 그대와'에서 송마린 역으로 열연 중이다.(사진=신민아 인스타그램)
신민아, 웃기만 해도 사랑스러움이 뚝뚝 ‘꽃순이의 일상’신민아, 웃기만 해도 사랑스러움이 뚝뚝 ‘꽃순이의 일상’
뉴스엔 김예은 kimm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주요 기사

이미지 배너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