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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티 이문세에 러브콜 “잔잔한곡 해보고 싶다”

뉴스엔 |입력. 2017-02-17 14:09|최종수정. 2017-02-17 14:09

자이언티가 이문세와 함께 작업해 보고 싶다고 밝혔다.

2월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자이언티와 딘딘이 함께 했다.

자이언티는 최근 지드래곤 등과 작업한 곡을 발표해 사랑받고 있다. 다음에 같이 작업하고 싶은 가수로는 이문세를 꼽았다.

자이언티는 "새앨범 'OO(오오)'에 지드래곤, 빈지노와 함께 작업한 곡을 넣었다. 다음 앨범에 같이 작업해 보고 싶은 사람이 있냐"는 질문에 "이문세 선배님 같은 분들이랑 잔잔한 곡을 해보고 싶다"며 "어쩌다보니 여자가수분이랑은 듀엣을 해본 적이 없어서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요새 잘 하시는 볼빨간 사춘기나 같은 회사라 그런건 아니지만 블랙핑크 같은 아이돌 팀이랑도 같이 하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자이언티 이문세에 러브콜 “잔잔한곡 해보고 싶다”
'지드래곤과 함께 한 곡작업이 어땠냐'는 질문에 자이언티는 "말이 필요없었다. 녹음실을 같이 쓰지는 않았고 따로 녹음해서 보내줬다. 콘서트, 해외 스케줄로 바뻤는데 그 와중에 두세 번씩 계속 수쟁해서 보내줬다. 너무 감사했다"고 답했다.(사진=자이언티/뉴스엔DB)

뉴스엔 이종민 bell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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