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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 소속사와 불화? “날 존중해주지 않아”

뉴스엔 |입력. 2017-02-17 15:24|최종수정. 2017-02-17 15:34

가수 에릭남이 소속사 B2M엔터테인먼트와의 불화설에 휩싸였다.

에릭남은 2월 16일 SNS를 통해 "그만. 내 회사는 날 존중해주지 않는다. 이건 해킹이 아니다. 그저 진실이다"고 밝혔다.

이에 팬들과 네티즌들은 B2M이 소속 아티스트에게 부적절한 대응을 해 갈등이 생겼고, 이를 참지 못한 에릭남이 이 같은 글을 올린 게 아니냐는 추측을 제기했다.

이와 관련 B2M 측은 "회사와 아티스트간 입장차가 있다보니 오해가 생겼다"며 "대화를 통해 정리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에릭남, 소속사와 불화? “날 존중해주지 않아”[뉴스엔 황혜진 기자]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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