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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래퍼 동영상] 레벨이 다르다! 역대급 득점!′이미 프로′ 양홍원

enews24 전수미 기자|입력. 2017-02-18 00:31|최종수정. 2017-02-18 00:59

차원이 달랐다. '고등래퍼'들의 '진짜 래퍼' 양홍원의 얘기다.

17일 밤 방송된 Mnet '고등래퍼' 2회에서는 지난 첫 회에서 선보인 경인 서부, 서울 강동 지역의 지역 대표 선발전에 이어 경인 동부와 서울 강서 지역의 지역 대표 선발전이 펼쳐졌다.

이날 양홍원은 "양홍원이 가장 잘 한다는 말은 증명되지 않은 이야기다. 증명해보고 싶었다. 재미 있을 것 같기도 했다"라고 출전 이유를 밝힌 뒤 "고등래퍼의 주인공이 못 되면 내 자신에게 창피한거다. 주인공이 되려고 나왔으니 주인공이 되겠다"라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이에 스윙스는 "주위에서 찾아보라고 해서 자료를 찾아봤다. 들어보니 이친구는 정말 물건이다. 나는 서서 듣겠다"라고 자리에서 벌떡 일어섰다.

양홍원은 랩을 시작과 동시에 관객들을 매료 시켰다. 양홍원의 무대가 끝나자 스윙스를 비롯한 심사위원들은 혀를 내둘렀고, 스윙스는 "수준이 다르다. 이미 프로다"라고 극찬했다.

결국 양홍원은 이날 서울 강서 지역대표 선발전에서 283점이라는 압도적인 점수로 선발전 1위를 차지했다.[고등래퍼 동영상] 레벨이 다르다! 역대급 득점!′이미 프로′ 양홍원

전수미 기자 jun@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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