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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 요한슨 “강남 가보고 싶어, 멋쟁이들 많다던데 진짜냐”

뉴스엔 |입력. 2017-03-18 21:40|최종수정. 2017-03-18 21:40

'공각기동대' 스칼렛 요한슨이 강남에 가보고 싶다고 밝혔다.

3월 18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영화 '공각기동대 : 고스트 인 더 쉘'로 돌아온 스칼렛 요한슨 줄리엣 비노쉬 필로우 애스백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스칼렛 요한슨은 "'공각기동대'가 가지고 있는 매력이 뭐냐"는 질문에 "줄리엣 비노쉬다"고 답했다. 또 줄리엣 비노쉬는 "스칼렛 요한슨의 엉덩이다"며 "엉덩이가 정말 예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필로우 애스백은 "스칼렛이 정말 멋진 여배우인 이유는 그녀의 진심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며 애정을 표했다.

지난 17일 첫 내한을 한 스칼렛 요한슨은 "어제 한국에 와서 많은 것을 할 기회는 없었다. 하지만 많은 팬들을 만났는데 최고였다"고 말했다. 이어 "정말 쉴 때 꼭 한번 다시 오고 싶다"며 "강남에 가보고 싶다. 거기 멋쟁이들이 많다던데 진짜냐"고 물었다.(사진=KBS 2TV 방송 캡처)
스칼렛 요한슨 “강남 가보고 싶어, 멋쟁이들 많다던데 진짜냐”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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