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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동생 '런닝맨' 출연, 마스크 사이 훈남 냄새 폴폴

enews24 최신애 기자|입력. 2017-03-20 15:20|최종수정. 2017-03-20 15:56

송지효 동생 '런닝맨' 출연에 시선이 쏠렸다.

19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득템 레이스가 펼쳐진 가운데 송지효 동생이 출연했다.송지효 동생 ’런닝맨’ 출연, 마스크 사이 훈남 냄새 폴폴이날 멤버들은 팀을 이뤄 지인을 찾아 물건을 동냥했다. 벌칙을 면하기 위해서는 많은 물건을 구해오는 것이 관건.

송지효는 이광수와 팀을 이뤄 지인을 찾아다녔고 테이블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친 동생을 소환했다.

송지효 동생 천성문 씨는 누나의 부탁대로 테이블을 들고 뛰어 나왔다. 이에 이광수는 "줘도 되는 거냐"고 물었고 천성문 씨는 "이 테이블은 누나가 맨날 맥주 마실 때 쓰는 테이블이라 괜찮다"고 난데없는 폭로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같은 폭로에 송지효는 "무슨 말이야. 대본 볼 때 쓰는 거잖아"라고 말도 안되는 해명을 해 웃음을 더했다.

송지효 동생 천성문 씨는 이광수에게 귓속말로 테이블을 주는 대신 소원이 있다고 말했다. 그의 소원은 누나인 송지효를 한 번만 때려보는 것.

이때 천성문 씨는 생각보다 세게 송지효를 때렸다. 이에 송지효는 이광수에게 분노를 폭발해 웃음을 더했다.

사진=SBS '런닝맨' 방송캡처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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