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샵 출신 서지영 둘째 임신 “다산 꿈꾸는 37세 엄마”

뉴스엔 |입력. 2017-03-20 16:40|최종수정. 2017-03-20 16:40

그룹 샵 출신 서지영이 두 아이 엄마가 된다.

서지영의 둘째 임신 소식은 3월 20일 오후 그녀와 절친한 스타일리스트 김우리 인스타그램을 통해 알려졌다.

김우리는 "서지영! 너 이제 33살인가? 오빠! 무슨 소리 나 37살이야...뭐? 세상에나...훈남 서지영! 만날 때마다 나이를 모르겠는 우리 지영이...이 와중에 둘째 임신 소식! 언제나 우리 지영이 꽃길만 걷길 바란다. 파이팅 못뿐이 엄마", "만날 때마다 나이를 모르겠는 다산을 꿈꾸는 잘생긴 엄마. 37살 못뿐이 엄마"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서지영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서지영은 지난 2011년 5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2014년 5월 첫 딸을 낳았다.

샵 출신 서지영 둘째 임신 “다산 꿈꾸는 37세 엄마”서지영은 1998년 혼성그룹 샵 멤버로 데뷔했다. 샵 해체 후 배우로 활동했다.(사진=김우리 인스타그램)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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