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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영 임신 소식, 김우리가 전했다 "우리 지영이 꽃길만 걷길"

enews24 최신애 기자|입력. 2017-03-20 18:20|최종수정. 2017-03-20 18:35

서지영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그룹 샵 출신 서지영이 둘째를 임신했다.서지영 임신 소식, 김우리가 전했다 ”우리 지영이 꽃길만 걷길”20일 오후 서지영과 절친인 스타일리스트 김우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녀의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김우리는 "서지영! 너 이제 33살인가? 오빠! 무슨 소리 나 37살이야... 뭐? 세상에나... 훈남 서지영! 만날 때마다 나이를 모르겠는 우리 지영이..."라고 글을 남였다.

이어 김우리는 "이 와중에 둘째 임신 소식! 언제나 우리 지영이 꽃길만 걷길 바란다. 파이팅 못뿐이 엄마"라며 "만날 때마다 나이를 모르겠는 다산을 꿈꾸는 잘생긴 엄마. 37살 못뿐이 엄마"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김우리는 서지영과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절친 사이를 인증했다.

앞서 서지영은 지난 2011년 5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2014년 5월 첫 딸을 낳았다.

사진=김우리 인스타그램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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