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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인’ 오창석, 신린아에 “삼촌이 잘못했다” 귀여운 사과

뉴스엔 |입력. 2017-03-21 09:10|최종수정. 2017-03-21 09:10

오창석이 신린아에 귀엽게 사과했다.

배우 오창석은 3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연아, 삼촌이 잘못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오창석은 아역배우 신린아 앞에서 무릎을 꿇고 양손을 들어 벌 서는 자세를 하고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신린아가 오창석에게 허리를 숙여 인사하며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오창석과 신린아는 SBS 월화 드라마 '피고인'(극본 최수진 최창환/연출 조영광 정동윤)에서 각각 박정우(지성 분)의 친구 강준혁과 딸 박하연 역할을 맡고 있다. 극중에서 강준혁은 그동안 박정우의 아내를 죽인 진범을 알면서도 묵인해 많은 시청자들의 분노를 샀다.

‘피고인’ 오창석, 신린아에 “삼촌이 잘못했다” 귀여운 사과‘피고인’ 오창석, 신린아에 “삼촌이 잘못했다” 귀여운 사과한편 드라마 '피고인'은 이날 종영 예정이다.(사진=오창석 인스타그램)

뉴스엔 오수미 s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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