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영화

내 SNS에 담기

신구, ‘해빙’ 섬뜩한 노인→‘아빠는 딸’ 4차원 할배로

뉴스엔 |입력. 2017-03-21 09:15|최종수정. 2017-03-21 09:15

최근 개봉한 영화 '해빙'(감독 이수연) 속 섬뜩한 살인 고백을 한 노인 역할을 맡았던 신구. 4월 13일 개봉하는 영화 '아빠는 딸'(감독 김형협)에서는 4차원 할아버지로 돌아온다.

영화 '아빠는 딸'은 하루 아침에 아빠와 딸의 몸이 바뀌면서 사생활은 물론 마음까지 엿보게 되는, 인생 뒤집어지는 코미디다. 특히 국민 배우 신구가 출연, 코믹 존재감을 발산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인다.

CF, 드라마, 영화, 예능 등 수많은 캐릭터로 대중들과 만나온 신구는 “니들이 게 맛을 알아?”, “4주 후에 뵙겠습니다” 등의 유행어로 세대불문, 남녀노소 호감 배우로 자리 잡았다.

만장일치 국민 배우로 사랑 받고 있는 그가 '아빠는 딸'에서 사위 윤제문과 손녀 정소민의 영혼이 뒤바뀐 비밀을 알게 되는 4차원 외할아버지 역으로 등장해 관록 넘치는 코미디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라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이 더욱 높아질 예정이다.

신구, ‘해빙’ 섬뜩한 노인→‘아빠는 딸’ 4차원 할배로특히 바디 체인지 해결책을 알고 있는 유일한 인물로 “인생은 GO야. 무조건 GO!”를 외치며 동네 할아버지들과 게임을 즐기는 타짜스러운 그의 모습은, 또 한번의 유행어 예고와 동시에 출연하는 작품마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 변신을 선사하는 그의 필모그래피에 또 한번 인생 캐릭터를 갱신할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 4월 13일 개봉.(사진=영화 스틸)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주요 기사

이미지 배너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