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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이돌’ 하이라이트, 신인답지 않은 입담+예능감 ‘역시 원조 예능돌’

뉴스엔 |입력. 2017-03-21 09:20|최종수정. 2017-03-21 09:20

하이라이트가 '주간아이돌'에 뜬다.

3월 2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서는 데뷔 9년 차 초대형 신인 하이라이트가 완전체로 출연한다.

새 그룹명 하이라이트로 팬들 곁에 돌아온 윤두준, 용준형, 양요섭, 이기광, 손동운이 재 데뷔 후 첫 완전체 방송으로 '주간아이돌'을 찾아 변함없는 입담과 예능감으로 원조 예능돌의 위엄을 과시했다.

특히 평소 하이라이트 멤버들과 절친한 사이인 MC 정형돈과 데프콘은 “하이라이트의 앞날에 꽃길만 바란다”고 전하며 특별 이벤트를 준비해 멤버들 등장 길 걸음마다 손수 장미꽃 다발의 꽃잎을 뜯어 뿌리는 등 훈훈한 모습으로 데뷔 방송의 시작을 알렸다. 이후 진행된 녹화에서는 하이라이트에 대한 격한 애정을 수시로 표현하는 모습을 보여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고.

‘주간아이돌’ 하이라이트, 신인답지 않은 입담+예능감 ‘역시 원조 예능돌’한편 이날 하이라이트 멤버들은 넘치는 예능감으로 시종일관 즐거움을 선사했는데, 리더 두준 경우 신인의 자세로 돌아가 다양한 성대모사에 도전하는 것은 물론,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줬던 ‘골반 왕복 섹시 웨이브’ 댄스까지 선보이며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는 후문이다. 22일 오후 6시 방송.(사진=MBC에브리원 제공)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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