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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인’ 엄기준 엄현경 “마지막 엄엄커플” 아쉬워

뉴스엔 |입력. 2017-03-21 09:50|최종수정. 2017-03-21 09:50

엄기준 엄현경이 다정한 셀카를 공개했다.

배우 엄현경은 3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지막 엄엄커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엄현경과 엄기준이 다정하게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가락으로 브이 자를 만든 엄현경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엄기준과 엄현경은 SBS 월화 드라마 '피고인'(극본 최수진 최창환/연출 조영광 정동윤)에서 각각 재벌3세 차민호 역과 그의 첫사랑이자 형수 나연희 역을 맡고 있다. 극중에서 차민호는 쌍둥이 형 차선호를 죽이고 그의 행세를 하면서 나연희와 부부인 척 하기도 했다.

‘피고인’ 엄기준 엄현경 “마지막 엄엄커플” 아쉬워한편 드라마 '피고인'은 21일 종영 예정이다.(사진=엄현경 인스타그램)

뉴스엔 오수미 s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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