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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이, 미용실서 머리 깎으며 슬픈 눈망울 “군대 가니”

뉴스엔 |입력. 2017-03-21 10:20|최종수정. 2017-03-21 10:20

이동국 아들 대박이가 미용실을 찾았다.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3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군대 가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미용실에서 머리를 깎고 있는 대박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대박이의 다소곳한 자세와 슬픈 눈망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동국 가족은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사진=이수진 씨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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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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