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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경♥박성훈 열애설, 네티즌들 "하필 왜 이때?" 의구심 제기

enews24 이보라 기자|입력. 2017-03-21 12:55|최종수정. 2017-03-21 14:11

배우 류현경이 연극배우 박성훈과의 열애설을 공식 인정한 가운데, 네티즌들의 반응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류현경 소속사 측은 21 좋은 동료 관계로 인연을 이어오던 류현경과 박성훈이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해 연극 '올모스트 메인'에 함께 출연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보인다.류현경♥박성훈 열애설, 네티즌들 ”하필 왜 이때?” 의구심 제기
현재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류현경과 박성훈의 이름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이에 많은 네티즌은 열애설 시기에 대해 의구심을 나타내고 있다.

한 네티즌은 "류현경 씨 좋아하는 팬인데 왜 하필 오늘 열애설을 냈을까? 정말 기분이 이상하네요"라는 의견을 보였고 또 다른 네티즌 역시 "지금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연예인 이름밖에 없네. 이상함"이라고 나타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열애설은 열애설뿐인데 너무 이상한 쪽으로 몰아가는 거 아닌가요?"라는 반대 의견을 제시하며 의아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성훈은 1985년생으로 지난 2008년 영화 '쌍화점'으로 데뷔, '웃음의 대학' 올모스트 메인' 등 다양한 연극무대에서 활동한 바 있으며 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와 '질투의 화신'에 출연했다.

사진= eNEWS24 DB, BH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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