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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 동생’ 박윤재, 후너스엔터와 전속계약..박세영 한솥밥(공식)

뉴스엔 |입력. 2017-03-21 13:55|최종수정. 2017-03-21 13:55

박윤재가 후너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후너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박윤재와 최근 전속 계약을 맺었다. 이번 계약을 통해 더욱 폭넓은 활동을 할 수 있게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3월 21일 밝혔다.

박윤재는 MBC 드라마 '역적, 백성을 훔친 도둑' 제작사인 종합엔터테인먼트 후너스에서 배우 박세영, 진예솔, 설정환, 곽정욱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박윤재는 2002년 영화 ‘해안선’으로 데뷔한 뒤 MBC ‘그녀의 신화’, ‘빛나는 로맨스’, ‘불굴의 차여사’ 등에 출연하여 여심을 사로잡으며 인기를 끌었다.

‘채림 동생’ 박윤재, 후너스엔터와 전속계약..박세영 한솥밥(공식)한편 박윤재는 2년만에 복귀작으로 KBS 일일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의 남자주인공으로 선택했으며, 극중 위드그룹의 진정한 적자(嫡子)이며 허세 가득한 바람둥이 스타 구도치를 맡아 손여리(오지은 분)를 통해 아픔을 치유받게 된다. (사진=후너스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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