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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요구출작전’ 에이프릴 예나-레이첼 “첫 유아프로 MC, 예쁘게 봐달라”

뉴스엔 |입력. 2017-03-21 14:35|최종수정. 2017-03-21 14:35



에이프릴 예나 레이첼이 '동요 구출 작전'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예나와 레이첼은 3월 21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린 2017 EBS 편성 설명회에서 EBS 1TV '동요 구출 작전'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예나는 "밝고 활기찬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 처음이라 많이 어색하고 어설플 수도 있지만, 점차 발전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레이첼 역시 "제목이 '동요 구출 작전'인 만큼 동요를 많이 구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처음으로 유아 프로그램 MC를 맡게 된 만큼 열심히 하겠다. 예쁘게 봐달라"고 당부했다.
‘동요구출작전’ 에이프릴 예나-레이첼 “첫 유아프로 MC, 예쁘게 봐달라”
한편 EBS 1TV '동요 구출 작전'은 어려서부터 대중가요를 먼저 듣는 요즘 아이들이 좀 더 친숙하게 동요와 만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

뉴스엔 김명미 mms2@ / 정유진 noir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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