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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케치, 진안서 미니콘서트 '봄소풍' 개최

enews24 오미정 기자|입력. 2017-03-21 14:39|최종수정. 2017-03-21 15:03

대한민국의 포크음악 대표 그룹 여행스케치가 미니콘서트 '봄소풍'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여행스케치는 오는 29일 오후 7시 전라북도 진안 문화의집 마이홀에서 콘서트를 열과 지역 음악 팬들과 만난다.
여행스케치, 진안서 미니콘서트 ’봄소풍’ 개최진안군은 3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선착순 200명에게 무료로 여행스케치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진안군은 군민들의 문화향유기회를 위해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다양한 문화공연을 열고 있다.

1989년 앨범 ‘여행스케치’로 데뷔한 여행스케치는 ‘산다는건 다 그런게 아니겠니’, ‘별이 진다네’, ‘운명’ 등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한 포크 그룹이다. 통기타 사운드로 만들어지는 다양한 음악은 팬들에게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탑스타 엔터테인먼트 제공


오미정 기자 omj0206@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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