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방송

내 SNS에 담기

[오늘 뭐볼까] '님과 함께2' 윤정수♥김숙, 100세 분장하며 과거 이야기 "돌아가고 싶지 않아"

enews24 조해진 기자|입력. 2017-03-21 14:52|최종수정. 2017-03-21 15:05

'님과 함께2' 윤정수가 과거를 후회한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21일 오후 방송될 종합편성채널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는 가상결혼 생활을 하고 있는 윤정수 김숙 커플이 100세 노인으로 분장해 데이트를 한다.[오늘 뭐볼까] ’님과 함께2’ 윤정수♥김숙, 100세 분장하며 과거 이야기 ”돌아가고 싶지 않아”'100세가 된 미래를 미리 체험해보자'며 노인 분장을 한 윤정수와 김숙. 두 사람은 서로의 과거에 대한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나눴다.

김숙은 "지금이 좋아서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고 해도 가고 싶지 않다"라는 말로 현재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에 윤정수도 동의하며 "정신 못 차리고 살았던 과거로 돌아갈 생각을 하면 끔찍하다"라고 말했다.

윤정수는 한창 인기가 많았던 2003년 즈음을 언급하며 "인기 많고 잘 풀려서 안하무인이었다. 그때는 내가 하는 모든 일이 잘 될 줄 알았다"라며 스스로를 파산으로 이끈 젊은 날의 모습을 후회했다.

'쇼윈도 부부'의 100세 노부부 체험기는 21일 오후 9시 30분에 공개된다.

사진제공=JTBC

조해진 기자

주요 기사

이미지 배너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