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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시 클리닉’ 조혜련 “2년 안에 김영철 영어 실력 따라잡을 것”

뉴스엔 |입력. 2017-03-21 15:00|최종수정. 2017-03-21 15:00



조혜련이 김영철의 영어 실력을 따라잡겠다고 밝혔다.

조혜련은 3월 21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린 2017 EBS 편성 설명회에서 "EBS FM '잉글리시 클리닉'을 맡게 된 계기가 뭐냐"는 질문에 "제가 항상 공부하고 도전하는 이미지다. 일본어를 공부하게 됐고 중국어를 하게 됐다. 정말 남은 게 영어다"고 입을 열었다.

조혜련은 "영어는 유럽어다. 다들 어려워하지 않나. 그런 와중에 EBS에서 섭외가 왔다. 돈도 주고 영어도 가르쳐 주는 거다"며 "한 달 조금 안 됐는데 정말 사고를 영어로 하게 된다. 진짜 1년에서 2년 안에 김영철을 따라잡겠다는 마음으로 도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잉글리시 클리닉’ 조혜련 “2년 안에 김영철 영어 실력 따라잡을 것”한편 EBS FM '잉글리시 클리닉'은 기존의 딱딱한 영어 회화 학습법이 아닌, 재밌고 신나는 힐링 영어 학습의 시간을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뉴스엔 김명미 mms2@ / 정유진 noir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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