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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박형식, "광희 입소 직전 부재중 전화 세통...면회 가면 머리 뜯길듯"

enews24 고수진 기자|입력. 2017-04-21 07:59|최종수정. 2017-04-21 14:11

배우 박형식이 최근 입대한 광희와의 에피소드를 전했다.

박형식은 17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모처에서 진행된 JTBC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종영 인터뷰에서 "광희 면회 갈 예정인가?"라는 질문에 "광희가 입소 직전에 전화를 세 통이나 했는데 촬영중이라 못 받았다. 보자마자 걸었지만 이미 늦었더라"고 미안함을 표했다.[★톡톡] 박형식, ”광희 입소 직전 부재중 전화 세통...면회 가면 머리 뜯길듯”이어 "그런데 세 통씩이나 하는건 집착 아닌가?"라고 너스레를 떨며, "아마 면회 가면 머리 쥐어 뜯길 것 같다"고 웃어 보였다.

그는 또 "왠지 제대하고 나서 '형식이가 내 전활 안 받더라. 배우됐다고 변했다'고 말할 것 같다. 수습하러 가야하나 싶기도 하다"며 광희 특유의 목소리를 따라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박형식은 최근 UAA와 전속 계약을 맺으며 배우로서의 본격 행보를 예고했다.

사진=허정민 기자



고수진 기자 sujingo@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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