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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박형식, "유아인 선배가 신고식 한번 하자고...떨려"

enews24 고수진 기자|입력. 2017-04-21 11:58|최종수정. 2017-04-21 14:10

배우 박형식이 소속사 UAA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이유를 밝혔다.

박형식은 17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모처에서 진행된 JTBC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종영 인터뷰에서 "다른 회사에서 보낸 애정도 있었지만, 현 소속사 대표님의 애착이 엄청났다. 어찌 보면 이제 정말 시작일 수 있는 시점에 내게 집중해 줄 수 있는 회사라서 좋았다"고 말했다.
[★톡톡] 박형식, ”유아인 선배가 신고식 한번 하자고...떨려”이어 같은 소속사 선배인 송혜교와 유아인에 대해 "원래부터 팬이었다"며 "유아인 선배님 영화를 보고 나면 '어떻게 저렇게 연기할 수 있지'라고 감탄하면서 봤다. 또 송혜교 선배님 역시 여배우 중에선 최고지 않나. 많이 보고 배울 수 있단 생각이 크다"고 언급했다.

또 "아직 두 선배님을 정식으로 뵙진 못했다"며 "유아인 선배님과 우연히 마주쳤는데 '신고식 한번 해야지'라고 하셨다. 두 분을 함께 뵐 날을 상상하면 설레면서도 긴장된다"고 떨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박형식은 최근 UAA와 전속 계약을 맺으며 배우로서의 본격 행보를 예고했다.

사진=허정민 기자

고수진 기자 sujingo@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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