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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버블, 한 뼘에 쏙~ 개미허리 종결자 '평균 21.38인치'②

enews24 김지연 기자|입력. 2017-04-21 14:57|최종수정. 2017-04-21 15:30

여성그룹 립버블(류아 서린 미래 해아 이나 은별 한비)이 한 뼘에 쏙 들어오는 개미허리를 과시했다.

지난달 22일 데뷔 싱글 '팝콘(Popcorn)'을 발표하고 왕성한 활동 중인 립버블은 데뷔 전 완벽한 퍼포먼스와 노래를 선보이기 위해 혹독한 트레이닝을 거쳤다.
립버블, 한 뼘에 쏙~ 개미허리 종결자 ’평균 21.38인치’②노래 연습은 물론 춤 그리고 다이어트까지, 꿈을 위해 땀과 열정을 쏟았다. 이 과정에서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운동을 병행했고, 멤버 평균 21.38인치라는 개미 허리를 갖게 됐다.

립버블은 20인치로 멤버 중 가장 늘씬한 허리를 자랑하는 해아를 시작으로 미래 20.5인치, 한비 22.5인치, 류아 23인치, 은별 21인치, 이나 21.5인치, 서린 22.5인치로 전원 남다른 허리 라인을 자랑한다.

최근 기자와 만났던 류아는 "모니터를 해 보니 실제 모습보다 더 커보이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멤버 모두 열심히 관리했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이 같은 남다른 노력과 1,20대 특유의 상큼발랄함이 결합돼 립버블의 '팝콘' 무대는 많은 음악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월드컵 베이비'인 2002년생 막내 한비를 필두로 립버블이 발산하는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가요계 전반에 어떤 영향과 파급력을 가져올지 향후 활약에 기대된다.

한편 립버블은 21일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한다.

김지연 기자 butthegirl@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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