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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 윤현민, 연쇄살인범과 본격 대립...'끝판플레이' 예고

enews24 고수진 기자|입력. 2017-04-21 13:36|최종수정. 2017-04-21 15:28

윤현민이 OCN 주말극 '터널'을 통해 연쇄살인범과의 본격 대립을 예고했다.

윤현민은 '터널'(극본 이은미, 연출 신용휘)에서 30년전 모친 살해사건과 유일하게 놓친 범인 연쇄살인범 정호영 사건의 중심에 선 엘리트 강력계 형사 김선재로 열연 중이다.’터널’ 윤현민, 연쇄살인범과 본격 대립...’끝판플레이’ 예고이번주 '터널'에서는 정호영(허성태)의 짓으로 짐작되는 살인사건이 다시 시작되고 본격 착수를 시작한 연쇄살인 수사 중 그의 모친 서희수 사건과의 연계성이 발견된다.

윤현민은 사건에 더욱 집요하고 악착같이 파고들며 그 어느때보다 치열하게 김선재의 '끝판플레이'를 통해 다시 한번 극을 이끌 전망이다.

선재가 짊어진 사연은 '터널'의 전체적인 긴장감을 지배하며 극의 완성도를 더하고 있는 가운데, 윤현민은 극을 이끌어가는 실질적인 활약으로 존재감을 달리하며 안정적인 연기를 펼치고 있다.

한편 '터널'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 제공=OCN

고수진 기자 sujingo@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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