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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 에릭♥나혜미 결혼에 입열었다 “팬들 댓글에 속상, 신화는 영원해”

뉴스엔 |입력. 2017-04-21 15:44|최종수정. 2017-04-21 15:44

가수 겸 배우 김동완이 그룹 신화로 함께 활동 중인 에릭, 배우 나혜미의 결혼 발표 후 팬들 반응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김동완은 4월 20일 SNS를 통해 "에릭 소식이 모두에게 알려지고 난 이후에 페북에 들어오기가 참 겁났어. 너희가 달아준 댓글들에 속상하기도 했고 이해되기도 했고 그리고 마음이 너무 아팠거든"이라며 "축하해줘야할 인륜지대사인데 이런 상황이 된 게 너무 안타깝고 속상하다"고 말했다.

그는 "내가 이야기해줄 수 있는 건 '신화는 죽을 때까지 영원하고 난 멤버들을 믿고 항상 함께해준 신화창조를 믿는다'라는 거야.. 대체 할 말이 없어. 미안해"라고 밝혔다. 이어 최근 부상당한 무릎 인대 상태에 대해 설명했다.

김동완은 해당 글을 올린 이후 글에서 미리 예고한 것처럼 SNS를 일시 폐쇄했다.

앞서 에릭은 지난 17일 소속사 신화컴퍼니 공식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전했다. 에릭은 오는 7월 1일 나혜미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김동완, 에릭♥나혜미 결혼에 입열었다 “팬들 댓글에 속상, 신화는 영원해”김동완, 에릭♥나혜미 결혼에 입열었다 “팬들 댓글에 속상, 신화는 영원해”올해 데뷔 19주년을 맞이한 신화는 오는 6월 17일, 18일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내 보조경기장에서 데뷔 19주년 기념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김동완 SNS 글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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