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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블랙아웃’ 위해 술 많이 마셔봤는데 주사 없어”

뉴스엔 |입력. 2017-04-21 16:19|최종수정. 2017-04-21 16:19



아이유가 술취한 사람처럼 부른 노래를 소개했다.

4월 21일 서울 마포구 합정동 신한카드 판스퀘어 라이브홀에서 진행된 아이유 4번째 정규앨범 '팔레트(Palette)' 발매 기념 프레스 음악감상회에서 아이유는 수록곡 '블랙아웃'을 "이 앨범에서 가장 재미있는 곡 아닌가 싶다"고 소개했다.

아이유는 "술 취하면 사람이 횡설수설하고 했던 말을 또 하고 말도 안되는 어순으로 말하는 것 등을 가사로 해보면 재미있을 것 같았다. 트랙도 독특하다. 그 와중에 기타솔로는 진지하게 독주를 하면데 언발란스하면서도 재미있고 가사도 재미있다"고 말했다.

이어 "노래도 다른 곡들과 좀 다르게 발음도 술취한 사람처럼 하고 노래도 더 생목으로, 노래같지 않게 부르려고 했다"고 말했다.
아이유 “‘블랙아웃’ 위해 술 많이 마셔봤는데 주사 없어”
아이유는 "난 주사는 따로 없다. '블랙아웃'을 쓰기 위해서 술을 많이 마셔보기도 했다. 진짜로 취하면 어떤 말들이 나올까 해서 도움도 많이 받았는데 주사라고 할 정도로 특징적인 행동은 없었다. 고개를 자꾸 숙인다는 것 정도다"고 말했고 주량에 대해 "그날그날 다르다"고 말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 장경호 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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