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방송

내 SNS에 담기

‘크라임씬3’ CP “‘윤식당’과 경쟁? 스포 당하기 싫다면 본방송 보길” 자신감

뉴스엔 |입력. 2017-04-21 16:59|최종수정. 2017-04-21 16:59



윤현준CP가 '윤식당'과 경쟁하게 된 것에 대해 언급했다.

윤현준CP는 4월 2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 사옥 2층 JTBC홀에서 열린 JTBC 예능프로그램 ‘크라임씬3’ 제작발표회에서 '윤식당'과 경쟁하게 된 것에 대해 "JTBC 금요일 오후 9시가 시즌제 시간대다. 전에 ‘팬텀싱어’가 했고 ‘내 집이 나타났다’가 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윤식당’하고 경쟁을 하게 될 줄은 모르고 6개월 전부터 기획을 했다. 맞닥뜨린 프로그램이 ‘윤식당’인데 나영석 PD랑 친하지만 프로그램을 보면 그만의 색이 있고 편안함이 있다며 저희 프로그램은 너무나 다르다. 그쪽의 시청률을 빼앗아와야겠다는 생각은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윤 CP는 "한 가지 위안을 삼는다면 본 방송을 안 보시면 범인은 스포일러로 아시게 되니까 저희 것은 본방송 보시고 ‘윤식당’은 재방송 많이 하니까 재방송을 봤으면 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크라임씬3’ CP “‘윤식당’과 경쟁? 스포 당하기 싫다면 본방송 보길” 자신감한편 JTBC ‘크라임씬3’는 실제 범죄사건을 재구성한 상황에서 출연자들이 직접 용의자 및 관련 인물이 돼 범인을 밝혀내는 RPG 추리 예능 프로그램이다. 오는 28일 오후 9시 첫 방송되며 이에 앞서 21일 오후 9시 스페셜 0회가 전파를 탄다.


뉴스엔 김예은 kimmm@ 정유진 noir197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주요 기사

이미지 배너 - 1